이상한 일 당하지 마세요! 임대사기 수법 TOP5, 더

 안녕하세요 한국감정원 1기 청년홍보 서포터즈 최지윤입니다.

최근 몇 년간 전세집을 구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전세 사기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 전세 사기 5가지와 주의 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꼼꼼히 확인하여 예방하세요~

전세사기유형1. 건물관리인의 전세사기

우선 오피스텔 등 주거용 건물의 관리인이 임대인으로부터 임대료 임대 계약을 위임받습니다. “ 임대인에게 임대료 계약을, 세입자에게는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이중으로 체결하여 임대료 보증금을 가로채는 방식입니다” 판례를 보면 임대인의 책임을 60% 이상으로 산정되고 있습니다. 임대인의 책임도 막중하므로 임대계약을 위임할 때는 신중하게 확인하세요!

전세사기유형 2. 신분증 위조 전세사기

월세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사기꾼이 임대인의 신분증을 위조해 건물 소유자로 위장한 뒤 다른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체결해 전세보증금을 가로채는 수법입니다. 이 예방법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반드시 계약일자에 발급된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듯이 소유자 주민등록증의 진위도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사기타입 3. 신축 건물사기

신축 건물의 등기부등본 발급이 늦어진 점을 악용해 여러 사람과 이중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챙겨 달아나는 수법입니다. 따라서 계약서 작성 전에는 반드시 계약 당일에 날짜가 날인된 등기부 등본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전세사기 타입4. 전세 대출 지원 사기

주택 공급 물량이 많은 지역에서 분양이 어려워진 건설사들은 대출이 쉬운 전세를 활용하는데. 수익을 보전하기 위해 전세가격을 현 시 매매 시세보다 높게 책정하고 차액을 중개업자,임대인 등과 나누어 집니다. 이때 대출이자 지원분이 이 금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세사기타입5. 직거래사기

“직거래 사기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절약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집주인과 직거래로 계약할 경우 발생하는 사기 행위입니다.” 대장이나 등본 등의 공적 장부를 위조하여 집주인 행세를 하며 세입자의 보증금을 가로채는 수법입니다. 직거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인중개업체를 통해 거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거나 조건이 좋다면 해당 건물의 권리관계, 위치, 소유자 등 직접 것이 좋습니다.

▶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인지 확인합니다. 신분증, 등록증 위조 여부, 자격증 등은 해당 시군구청 중개업무 담당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건물주가 위임한 사람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위임장 및 위임사실 등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방문 등을 통해 임대차계약이 월세계약 or 전세계약인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신분증, 임대차건물 공과금 영수증, 등기권리증 등의 대조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임차한 건물의 소유자인지 반드시 확인 후 상대방에게 계약금 등을 지불해야 합니다.

한국 감정원에서는 부동산 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최근 한국감정원 사내벤처팀 ICU가 부동산거래위험자동분석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해당 시스템에 주소와 거래예정가를 입력하면 시스템에서 거래위험요인을 찾아 사용자에게 맞춤형 해결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특허권도 취득했대요!국민들의 부동산 거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D

전 국민의 부동산 거래가 안전해지는 그날까지!한국 감정원이 동행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