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도장애* 총정리 성인간호 학] 영양장애 대상자 간호

 [영양장애 – 식도장애] 1. 식도귀 팔불능증 2. 역류식도염 위식도역류질환 3. 식도열공탈장 4. 식도암 5. 외상성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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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도이완불능증 Esophageal achalasia▶ 식도하부 평활근 23의 연동운동이 소실되고 하부 식도체결근(괄약근) 이완에 장애가 생기는 식도운동질환(motordis order) ▶ 20~40대 젊은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남녀 비율 동일

1) 병태 생리와 원인 ▶ 식도 이완 불능증은 하부 식도 운동 장애 ▶ 신경전달 장애에 의해 초래된다 – 정상적으로 하부 식도(lower 13부위)는 역류를 방지하기 위한 기전이 있다 – 하부 식도 조임근(lower esophageal sphincter, LES)은 압력(20mmHg)을 높인다.

식도 이완 불능

2) 임상증상▶하부 식도조임근(LES)이 이완되지 않고 식도 자체의 연동 운동도 소실되어 식도 하부에 음식물이 축적된다-만성적, 점진적으로 삼키는 어려움, 속쓰림, 역류, 찬 액체를 마시기 어렵다-기간이 경과하면 오래되어 부패된 음식, 고름, 액체를 1L까지 보유하게 되어 악취가 날 수 있다-역류로 기도흡인과

3) 진단검사 ▶ 바륨연하검사(barium swallow)로 정확하게 진단 ▶ 식도내압측정검사(esophageal manometry)로 하부식도의 압력증가와 체결근의 불완전한 이완을 확인 ▶ 내시경검사로 식도점막을 관찰하여 종양이나 다른 병변 여부를 진단 ▶ 흉부 X선 검사로 알 수 있다.

4) 치료▶외래로 내과적 치료를 시작하되 증상이 악화되면 수술이 필요▶약물로 LES의 이완과 식도의 압력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항콜린제. 니트로글리세린 칼슘 차단제 투여 ▶ 통증 감소를 위해 비마약성 진통제와 마약성 진통제 사용 ▶ 보툴리누스 독소(botulinum toxin, botox)- 내시경을 이용하여 LES에 보툴리누스 독소를 직접 주사하면 70~90%의 대상자에서 LES의 압력이 감소되고 6~24개월간 증상이 완화된다. 압력을 감소시킨다 – 합병증으로 천공의 위험은 크지 않으나 발생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 천공의 징후는 맥박상승, 흉통, 체온상승, 피종 등 – 풍선확장시 통증을 느끼므로 진통제를 투여 ▶ 식도근절개술(esophagomyotomy)-내과적 치료로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때 식도근절개술을 시행 – 식도근절개술

식도 확장술

5) 간호▶식도가 완능증 대상자의 증상과 영양상태를 정밀히 살펴본 후 질병의 진행과 식사에 대해 교육▶식도압력과 음식물의 역류를 줄이기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하고 따뜻한 유동식 공급-너무 뜨겁거나 찬 음식, 조미료를 많이 한 음식, 술, 담배는 피한다-식사하는 동안 등을 둥글게 하는 등 여러가지 자세를 취해 삼키기 쉽다.산제 비교 및 식사 변경, 체위 변경 등으로 통증을 완화

2. 역류식도염, 위식도역류질환GER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역류식도염(refluxesophagitis)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염증을 일으킨 상태-위식도역류질환(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은 위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염증을 일으킨 상태-위식도역류질환(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Disease,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1) 원인▶가장 큰 원인은 하부식도조임근(LES) 기능 저하-위와 식도의 연결 각도 이상, 위식도조임근의 문제, 위-십이지장궤양, 식도와 위수술, 장기간의 구토, 장기간의 위장관삽관 후복압 상승 등의 원인도 있다-위산, 위와 선장의 내용물, 담즙산, 췌장액 등이 장기간 역류하면 식도.남▶비만, 임신, 식도탈출증 같은 여러 요인이 위식도역류질환(GERD)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알코올, 카페인, 초콜릿, 기름기가 많은 음식, 햇과일, 박하민트 같은 음식과 β-수용체 차단제, 칼슘통로 차단제, estrogen, progesterone, diazepam, theophyline, 니코틴 등의 음식물을 이용해 식도 차단제.회사와 조직검사를 필요로 한다.

2) 증상▶역류의 빈도, 역류 내용물, 점액 분비물과 침의 중화능력, 위의 내용물이 텅 비는 정도에 따라 다름 – 속쓰림(heartburn, pyrosis)이 가장 대표적 – 기타 삼키거나 통증(odynophagia), 위산역류가 나타나며, 속쓰림이 심할 때는 등턱에서 통증이 심할 때 등뒤로 나타난다.

3) 진단검사 ▶ 주로 종합적인 증상과 질병 위험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 보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 4주 후에도 증상이 지속될 경우 식도를 직접 관찰하고 조직표본을 채취하기 위해 상부 소화관내 검사한다 ▶ 조직검사는 배럿식도와 악성종양의 징후를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 보행성 24시간 pH측정검사는 위식도 역류방법의 진단에 가장 정확한 , 위식도 및 위식도 검사임

4) 치료와 간호▶치료의 목적은 위-식도 역류를 감소시켜 역류물을 중화하면서 식도 청소율을 향상시키고 식도점막을 보호하며 ▶열류를 줄이는 방향으로 생활습관을 바꾸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제산제를 사용하면 대부분 효과적으로 치료된다 ▶증상이 지속될 경우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 검사가 필요

(1)음식과 생활 습관의 개선 ▶ 역류 식도염의 대상자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개선 가능하면 조금씩 자주, 하루 4회 이상 식사-음식이 부드럽게 떨어질 수 있도록 식사 중에 적당량의 물의 섭취-음식은 잘 씹어 타액과 충분히 섞이도록-자극적인 조미료, 술, 커피, 신 쥬스, 너무 뜨겁다 찬 음식은 피하- 자는 3시간 전에는 구강 섭취를 금지하고 수면 중의 역류를 방지- 잘 때는 20회 이상 식사-자극을 주는 개선은 위 식도 역류 질환 치료의 핵심적인 부분에서 많은 대상자가 생활 양식의 개선만으로도 증세의 호전을 겪▶ LES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을 메뉴에서 제거하고 매운 음식은 식도 점막을 자극하므로 피하▶ 점심은 상대적으로 많이 먹고 나머지 시간에는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도움이 되▶ 자는 3시간 전에는 구강 섭취를 금지하고 잠 잘 때는 자상두을 높이▶ 거름만야과체중운동을 통해 체중감소▶규칙적으로 걷기운동을 통해 체중감소

(2)약물 요법 ▶ 제산제-식사 1시간 전 식사 2~3시간 후에 제산제를 섭취하면 통증이 완화되는 ▶ 히스타민 수용체 길항제(histaminerceptorantagonist)-증상이 심한 긴 기간 이어질 것으로 투여 ▶ 양성자 펌프 억제제(proton pumpinhibitor, PPI)-GERD의 주요 치료제-위벽 세포의 proton pum-receprémeregleprés)-위벽 세포를 장기간 억제함으로써 사용 시 심장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특히 기존의 심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 심장 마비의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 기타 약물- 조임 소식통의 압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콜린 효능성 제제인 bethanecholchloride를 추가 처방한다->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히스타민 수용체 길항제와 함께 투여-metoclopramide hydrochloride(Reglan 자극)는 위장관 치료 전에 소화기를 실시한다. 효과적 – 항콜린제, 칼슘통로차단제, theophylline은 위를 빨리 비우지 못하고 식도조리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피한다▶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 약물작용 적응 증간호 히스타민 수용체 길항제(H2blockers)-ranitidine(Zantac)-famotidine(Pepcid)-cidine

– 혈구 수치 관찰 – 노인과 간, 신장 환자의 중추신경계 효과를 지속적으로 주의 깊게 관찰 – 제산제 투여 2시간 전후 관리 – 장기간 투여할 경우 B12 대체고려 양성자 펌프 억제제(proton pumpinhibitors, PPIs) – lansoprazole(Prevacid) – omeprazole(Prilosecle) – 위산분비, rism)

-미네랄, 비타민, 약물 흡수의 변화 관찰-약물 수용 시 상호 작용을 이해하고 혈청 농도 상승 관찰(warfarin, diazepam, digoxin, phenytoin, theophylline등)-노인에서 폐렴의 발생률 증가와 칼슘 보충 요구 평가-식사 30분 전에 약물 복용 교육제산제(antacids)-alum hyumdroxiam)-alum(hyumdrox)-hyum)(hyumhyphyumdam bicarbonate(Alka-Seltzer)-위의 pH를 증가시키고 위산을 중화-역류 식도염-식도염-위염-소화성 궤양, 위산 과다증-칼슘과 알루미늄이 포함된 제산제 투약 때의 변비 관찰-마그네슘이 포함된 제산제 투약 때 설사 관찰-신장 기능 상실(신부전)심장 기능 상실(심부전 때문에 복용중이다. 장의 연동 운동 증가, LES의 긴장도 증가, 칼문조임근의 이완

– Chemorecepto

위저주름 성형술 <2> 항역류보 철술 ▶ 역류가 심할 경우 개복술을 실시하여 C형 Angel-chiksilicon 보조물을 위식도 조임근 부위에 삽입 ▶ 수술시 코의 위관을 삽입하여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심호흡과 기침을 장려합니다.

항력류 보철술

<역류성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

3. 식도탈장(식도열공탈장) Hiatal hernia▶ 횡막(횡경막)내 식도혈을 통해 위와 다른 복부장기가 탈장된 상태▶ 횡막탈장이라고도 함

식도 열공 탈장

1) 병태생리▶횡막의 식도와 미주신경이 지나가는 지점이 취약하기 때문에 발생▶Sliding 탈장(직접탈장)에서는 하부 식도 위조림근이 흉곽 내로 밀려들어 위의 일부가 막혀 상부로 올라온다-이로 인해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할 수 있다▶Rolling 탈장(간접탈장)에서는 하부 식도위조림근이 있는

2) 임상증상▶ 식도디스크는 위산의 역류가 없으면 대다수가 뚜렷한 증상이 없다▶ Sliding 탈장의 주요 문제는 위산 역류- 식사 30~60분 후 속쓰림으로 인해 복골 아래(흉골 아래) 통증이 나타난다 – 증상은 누워 있을 때 더 심하다▶ Rolling 탈장은 식사 후 포만감이나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3) 치료 ▶ 위식도 역류를 감소시키기 위해 H2 길항제(ranitidine, famotidine)와 양성자펌프 억제제 처방 ▶ 바륨연하검사와 상부 소화관 내시경 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증상이 심하고 탈장이 꼬이면 복강경위저주름 성형술을 실시합니다.

4. 식도암 Esophageal cancer▶ 주로 50대 이후에 발생하며 60~70대 연령층에서 호발 ▶ 한국의 경우 남녀 발생 비율 13:1로 남성에게 높은 발병률

1) 병태생리와 원인▶조직학적으로 편평상피암(squamous cell carcinoma)과 선암(adenocarcinoma)으로 구분됨▶편평상피암은 식도암의 95%를 차지하며, 식도상부 13개 이상의 부위에서 발견됨-식도는 위나 대장과 달리 장막(seros)

2) 임상증상▶ 초기에는 거의 무증상▶ 구토, 쉰 목소리, 만성기침, 철분결핍성빈혈▶ 점진적인 삼키기 곤란 – 식도경의 60%가 폐색될 때까지 증상이 없다 – 고형식에서 서서히 유동식까지 삼키기 어렵다 – 삼키기 곤란은 진행성으로 나타난다▶ 삼키기 통증(odynophagia): 둔하고 지속적▶ 역류(reg)

3) 진단검사▶바륨연하검사, 내시경검사, 세포검사, 식도조영술, CT, 식도초음파내시경 등 실시 – CT는 식도암의 전이여부를, 식도초음파내시경검사는 암의 침윤상태와 림프절의 전이여부를 파악 – 식도내시경검사시 요오드(lugol)염색으로 암세포의 유무를 평가한다 – 요오드를 흡착한다

4) 치료와 간호▶치료는 종양의 위치, , 전이 여부, 대상자 상태에 따라 달라짐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나 대부분 후기에 발견되므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일시적인 치료방법을 하는 경우가 많음 ▶치료방법에는 방사선치료, 약물요법, 수술요법이 있음 ▶주위조직 침범 or 원격전이 된 경우 대부분 완치가 불가능함.

(1) 방사선 치료▶종양의 크기와 성장을 감소시키기 위해 시행함▶효과는 중간 정도이며,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다른 치료법과 함께 사용함▶고단위 방사선 치료는 식도염, 삼킬 때 통증, 식도협착 등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68주만 시행함▶식욕부진, 구역, 구토 등이 생길 수 있다.

(2) 약물요법 ▶ 증상 제거를 위해 방사선 치료, 수술과 병행 ▶ 가장 많이 쓰이는 항암제-cisplatin, 5-fluoruouracil(5-FU)-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인다.

(3) 수술요법 ▶ 수술의 목적은 증상완화에서 치료까지 다양 – 조기병변의 경우 최소침습적 식도절제술(minimally invasivee sophagectomy, MIE) – 고주파열치료(radio frequency ablation) – 고주파에서 비정상적인 조직을 태운다 – 아르곤레이저를 통한 광역학요법(inchotody)

내시경점막절제술▶식도대치술(esophageal replacement)-식도의 일부 or 전체를 제거하고 Dacron 이식술로 복구-식도위문합술(esophagogastrostomy)은 식도 하부를 제거해 남아 있는 식도와 위를 흉곽 위로 끌어올려 연결하는 것.

식도-위교합술▶식도의 결장 삽입입술(esophagectomy with colon interposition) – 식도를 제거하고 강림결장이나 승강결장으로 대체하는 방법으로 수술 전 완전한 장을 준비하여 수술 후 감염을 예방-그 외 식도협착과 폐색을 치료하여 삼키는 어려움을 완화합니다.

식도결장삽입술

<1> 수술 전 간호 ▶ 전통적인 개방적 수술의 경우 광범위한 수술 전 준비가 필요 – 폐 기능 강화를 위해 수술 2~4주 전 금연 – 수술 2~3주 전부터 5일 전까지 영양상태 향상을 위해 구강 및 튜브식이 장관 영양을 충분히 제공 ▶ 체중 섭취량과 배설량, 수분과 전해질 균형상태를 관찰 – 수술 후

<2>수술 후 간호 ▶ 호흡기 간호-수술 후 간호의 최우선 순위는 수술 후 무기 폐와 폐렴 예방-수술 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수술 후 폐 합병증 위험이 높다-기관 내관을 제거한 뒤(extubation)규칙적인 깊은 호흡과 기침, 체위 변경을 실시-흉부 물리 치료사는 2~4시간마다 실시-1~2시간마다 호흡 소리와 숨(short of breath)를 투여하고 의량과 색의 변화를 관찰 ▶ 상처 간호-수술 후 상처 간호는 매우 중요-체위 변경과 기침 때 수술 부위를 지지하고 절개 부위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문합 부위가 파열되는 반등하는 구강 섭취를 금지하고 영양은 공장 절개술 튜브를 통해서 제공-상처 부위 감염은 수술 후 대략 4~5일에 발생하고 발열, 체액 축적, 염증, 깊은 보고 ▶ 코의 조기 변경을 유의하며 지방 천천히 증가시키는-소량 섭취로 흡입이 계속될 경우 1개월 정도 돌려서 양을 증가시키는-구강영양을 시작하기 전 식도조영술 영상을 통해 문합파열, 협착, 흡인 증상을 확인한 후 유동식을 시작해 연식, 경식 순으로 제공-상체를 든 자세로 삼키는 작용이 가능한지 확인-하루 68회 소량으로 자주 섭취하고 물은 설사를 예방하기 때문에 식사 때보다 식간에 제공하는 것이 좋다.

5) 합병증 ▶ 식도암의 종양이 커지고 내강을 막으면 삼키기 곤란하며 심한 체중감소가 나타난다 ▶ 주위 장기에 침윤하여 기관식도루공(trache oesophageal fistula)이나 토한 후두신경마비(후두회귀신경마비, recurrent lartngeal nerve par)가 생긴다.

5. 외상성 장애 ▶ 식도 손상은 흉부와 복부의 손상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이물 흡입과 화상, 특히 화학 물질에 의한 화상을 입어서 자주 발생한다-시에는 자살 기도에서 발생하고 식도 천공은 보통 식도 거울, 확장술 시 발생하는-관 보통 칼과 총에서 발생하고 협착이나 폐쇄를 일으키고 관통되자 흉통과 발열이 나타나▶ 식도 출혈이 기도에 들어가면 피가 섞이지 통증, 저혈압, 목 앞쪽 피부 아래 공기증(피하 기종)등이 나타나▶ 가벼운 식도 천공은 내과적으로 치료하고 금식하고 위술과 완전 정맥 영양 공급에 의존하고 식도에서 새는 피 외 유출(extravasation)는 흉곽에 튜브를 삽입하고 배액 하는 반올림 자세를 취하고 항생제를 투여 ▶ 이물질은 내시경에 제거하는-금속성 이질을 제거하고 회복 과정 중에 식도 협착과 폐쇄가 나타나면 경구적 확장술(peroral dilation)을 실시로입다.

지금까지 툼슈였습니다.궁금한 내용이나 잘못된 내용 등은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참고문헌 : 성인간호학 제7판 (겐분샤) 사진출처 : 성인간호학 제7판 (겐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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