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리뷰] 여전히 심금을 울린다! 영드 수사물, 브로드처치 시즌3

’13년 영국을 강타했던 8부작 수사물브로드처치!(영드입니다)나쁘지않아 또한도 ’13년경 브로드처치의후유증에서 빠져나쁘지않아오지 못하고시즌1에 대한 글을적을 한 바있다 (↓참조)

시즌1도 석가탄신일 즈음에 봤었구자신;;;오항시도 석가탄신일에 시즌3 리뷰를 쓰니 묘하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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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은 ’13년 최고의 드라마로영국버젼의 에미상인 BAFTA를 시작으로온갖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사람들이 브로드처치 집단 후유증에 하달릴 정도로그야말로 영국을 ‘강타’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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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처치는 작은 영국의 해변부락에서일어난 대니 라티머라는 11살 소년의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수사물임니다.부락 사람이 서로를 다 아는 작은 부락에서일어난 상상할 수 없는 살인사건.수사가 진행되면서 부락사람의 숨겨져있던비밀이 하본인 둘 드러본인게 되는 와중에반전과 반전을 거듭하여 결국 범인이드러본인는 자주 보는 수사물의 구조를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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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브로드처치 시즌1을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당장! 당장 보길 추천한다..단… 브로드처치는 전형적인 영드로..보고과인면 엄청과인게 우울하고새가슴이 먹먹하고..지과인가는 누구라도 잡아서 이억울함을 호소해야될거같고…그렇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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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의 대단히난 인기와 다같이곧바로 시즌2로 리뉴얼되었던 브로드처치!하지만 시즌2는 시즌1에서 잡은 범인의재판과정을 다소음으면서 수사물이라기보단드라마쪽으로 많이 무게복판이 기울었었다.그렇기때문에 드디어 시즌3!브로드처치가 새로운 문재과 다같이수사물 줄거리를 다소음은 8개 에피로 돌아왔고,시즌1만큼이나 호소력있는 엔딩을 선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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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의 전개는 앞에서 스토리했던시즌1의 전개와 크게 다르지 않다.작은 고을에서 생각하지 못했던강력범죄가 발생하고,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고을 사람들의숨겨졌던 비밀이 드러나쁘지않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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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물이긴 하지만, 브로드처치는어메리카식 NCIS나 크리미널 마인드처럼1화에 1개의 문제을 해결하는수사물과는 전혀다르다.그렇다고 The fall이나 트루디텍티브처럼상상할 수 없는 사이코범죄를 추적하는하드코어 범죄 수사물도 아님.구지 구분을 하자면, 마소리 드라마 수사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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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그렇기때문에 피해자의 가족.용의자. 그렇기때문에 용의자의 가족.끝으로 수사관까지.브로드처치는 사건에 관여된 사람들의행동과 감정를 집요하게 묘사할것입니다.모든 사람이 의심스러워보이면서동시에 무고해보이기도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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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에는 형사들이수사 방향을 잡지 못하며 여러 벽에 부딪힌다.단서, 목격자 진술, 피해자 분석 등 뭐 하본인깔끔하게 떨어지는 것이 없다.게다가 워낙 작은 고을이본인연관 안 된 사람이 없고,그렇기에 이사람 저사람이 용의선상에올랐다가 내려갔다가 난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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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어메리카식 수사물에 꼭 한 명씩 들어가는,만능 증거 분석 전문가라든지크리미널 마인드가 자랑하는프로파일링 찬스로 한방에 범인 추리기!이러한 화려하고 속시원한 장치는 브로드처치에 없다.그야예기로 발로 뛰는 수사방식이기에목격자 진술에 크게 기댈 수 밖에 없고,그렇기에 목격자들이 거짓예기을 할때마다수사방향이 한번에 180도 회전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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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얘기하고 나쁘지않아니,답답하다고 느낄 것 같지만 전혀..!!!정스토리정스토리외려 이 점이 브로드처치의 서사의 깊이를 더하고,시청자를 강하게 줄거리 한 복판로 끌어들인다.귀신같은 연출의 힘이겠지만 ㅋㅋ시청자 또한 대체 누가 범인인가?누가 거짓스토리을 하는 것인가?를대단히나쁘지않아게 궁금해하게 되고…느낌이입이 쩔게 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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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은 대니 라티머라는 11살소년의 죽sound을 다뤘다면,시즌3의 주제는 트리쉬 윈터맨이라는중년 여성의 성폭행 문재­를 다룬다.아동 살인문재에 이은, 성폭행 문재-깊게 다루기 쉽지 않는 무거운 주제를과감하게 선택하는 연출진의 본인감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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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브로드처치는어떤 쇼보다도 진지하고, 차분하게트리쉬의 성폭행 문재을 파고든다.대부분의 미드 수사물이 ‘어떻게’ 문재이벌어지는 데에 집중하여범죄를 마치 문재풀이해설집처럼설명해준다면, 브도르처치는왜? 그렇기때문에 누가?에 온전히 집중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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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고을에서 대체 누가성폭행을 저지른단 말인가?그녀의 전 남편인가? 연인인가?방안 범죄인가- 아니면 우발적 범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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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스토리했던 것처럼,이러저러한 방향으로 수사가 진행되며등장 인물 또 대단히 많은데, 나름의 스토리와 사정을 가지고 있다.그리고 노련한 제작진이 어느 캐릭터 하나공감할 수 없게 내버려 두지 않으니…시청자는 감독이 원하는대로 빨려들어갈 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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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강력 범죄를 상세하게 다루는 작품들을 보면,그리하여 특히 성폭행을 다룬 작품을 보면..피해자를 불쌍하게 만들어서 시청자의공감을 사려고 하는 경우.가령은 젊고 아름다운 여자가 노출이 심한옷을 입고 성폭행을 당햇다-는 식의 묘사는같은 여자로써 시청할때 꽤 불편한 적이 많았는데브로드처치는 그 어떤 ‘선입견’이나쁘지않아 ‘색안경’도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진지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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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말를 해보자면,먼저 두 주인공 콤비인 하디 & 밀러 형사가시즌 3까지 재출연하였다.알렉 하디는 우리들의 테닥!영국의 국민배우 데이비드 테넌트가 열연했다.개인적으로 닥터후 시리즈 중에데이빗이 본인왔던 10대째 닥터시대가전성기였던 것 같음…애기코닉한 바바리+컨버스 조합 잊지 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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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브로드처치에서는외골수에다가 사건에 몰두했다 하면끝을 보고야 마는 알렉 하디 형사로 나온다.데이빗 필모 중에서도이렇게 신경질적인 캐릭이 있었나 싶은데,빼짝 마른 그의 피지컬과 넘나 잘 어울림 ㅋㅋㅋ워낙 다작을 하는 배우인데도매 작품마다 새롭개 얼굴이 보이는 걸 보면또한한 배우란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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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의 파트당신인 우리들의 밀러 형사!밀러 형사를 보면… 나이와 외모에 관계없이’사랑스러울’ 수도 있구나 싶음 ㅋㅋㅋ러블리의 대명사 밀러…ㅋㅋㅋㅋㅋ밀러 역을 맡은 역시 한명의 대배우, 올리비아 콜먼!다수의 BAFTA 상에다가 골든글러브 여우조연상을수상한 바있는 이 대배우는브로드처치로 BAFTA 여우주연상 한번 더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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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형사와는 완벽하게 대칭을 이룬다고도볼 수 있을 정도로,정 많고 오지랖 넓고 댁무자신 정직한 형사 밀러.언제자신 희생자 입장에서 의견하고,피해자가 겪는 고통은 본인이 겪은 것인 마냥심정 속 깊이부터 공감해주는 그녀의 캐릭터는댁무자신, 댁무자신 인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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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해야 할 일을 두려워하지 않고과감하게 밀어부치며,불의를 보면 참지 않고 목소음를 높이는 밀러.차분하게 자신의 범죄를 자백하는괴물과도 같은 범인의 면모에,’어떻게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저럴 수가 있냐’면서 눈물을 흘리고 마는 이 여형사를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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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오지라퍼인 밀러에게마지못하는 척 마sound을 열고동료로써 그녀를 인정하고 존경해주는논리적이며 냉정한 하디 형사의 조합은자네무본인 꿀조합임.. 케미가 자네무 나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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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에 의하면 시즌3이 브로드처치의 끝이라는데하디&밀러 조합 너무 아쉬운 것이었다..ㅠㅠ..근데 고런 작은 부락에서 강력범죄가또한 일어나는 것도 좀ㅋㅋㅋㅋ억지스러워서… 시즌3으로 바이바이하는게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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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라티머 가족의 스토리가 남았다.시즌1,2에서 지옥을 거친 라티머 가족..시즌3을 통해가족을 잃은 상처가 얼마자신 한 가족을극단으로 내모는지 약간이자신마지켜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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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잡고, (대니의 경우는 예외지만)문재이 종결되는 것으로 범죄가 끝본인는 것이아니란 것을..피해자의 가족의 고통은 어쩌면 시간이 갈수록더 심해지고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을대니의 아버지인 마크를 통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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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의 죽소리을 인정하고,현실에 최선을 다하려는 베스 (대니 어머니).그러과인 도저히 대니의 죽소리에서헤어과인오지 못 하고 주변 사람들까지끊입니다없이 회한의 구렁텅이로 끌고들어가버리는 마크.(대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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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대니가 죽은 그 시점에 사로잡혀퇴행을 계속하는 마크의 깊은 슬픔에시청자는 깊은 공감을 하게 되는데,그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면서원망스럽기도 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를 보며범죄 피해자 식구의 비극을 간접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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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가 자라서 수능보기 싫다~게임니다하고 싶다 등의 불평을 토로하거그런 대니를 위로해주는 장면을꿈꾸는 마크.시즌3에서 가장 슬픈 장면 중에 첫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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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은 깊은 상실감에서헤어과인오지 못하는 유족과,그에 의해 결스토리­ 파괴되는피해자 가족의 모습을 담담하게그리는 브로드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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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막화에서 실낱같은 희망을 남겨줌 ㅠㅠ고맙다 제작진이여…꿈도 희망도 없이 자닌하게끝냈으면 정말 그대무 슬펐을 것 같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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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포스터 보고 그대무그대무 슬펐다..아 브로드처치 거짓없이.. 흙..그대무 후유증이…;;;;아무튼..시즌3도 역시 꿀잼이었다…시즌1 안보신 분 있으면 넷플릭스에 올라가있으니 꼭 보시고..시즌 3도 꿀잼이니까 정주행 하소서..단, 영드라 우울우울열매 먹을 각오는 하시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