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킹덤 시즌2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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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독점 상영되는 킹덤은 이미 국내외에 상당한 팬덤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처sound 오프닝의 그로테스크함과 좀비물의 한국식 해석이 겹쳐져 그 독특함과 다함께 스토리의 밀도감 등으로 많은 이들에게 종료때 대단히난 허탈감에 빠지게 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과인도 역시 이 허탈감으로 1년간 좀비로 살았고, 방금 우리는 좀비의 몸으로 시즌2를 만과인게 된다. 게다가 주변은 최근 코로과인19로 아비규환 상태, 우리는 안전한 집에서 몸을 숨기며 바깥을 뛰어다니는 괴물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켜야 한다.​여러 지면에서 분투하는 , 의료진들에게는 아주 미안한 말이기는 하과인, 우리는 자가격리라는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이번 사태의 조기 종식에 마중물이 되고자 하며, 요기에 킹덤2는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그러과인 경제가 어렵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기에 와인쟁이로써, 와인 소비를 음악부르지 않을 수 없다. 집에서 킹덤을 보면서 감자칩에 맥주를 마시는 것도 좋겠으과인, 이 경우 ‘확 찐자’가 될 확률이 아주 아주높다고 , 와인을 마시면서 우아하게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이에, 아래에 몇몇 추천 와인을 곁들이니, 정주행하면서 와인 삼매경에 빠져보자.​피를 부르는 피의 와인은 역시 카베르네 소비뇽과 말벡이었다 특히 말벡은 그 딸기와 진한 육즙(?) 가득한 아사도가 연상되는 품종으로써 단연 피의 와인이라 칭하고 싶다. 이 중 절대적적으로 추천하는 와인은 카이켄의 울트라 말벡이었다 이 진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전해주는 와인은 라벨도 검은색이었다 좀비물에 다함께 하면 제격이 아닐까 싶다. 두 번째로는 트라피체의 말벡이었다 역시 1865 말벡도 칠레 말벡으로 진한 딸기의 생각과 과실의 생각을 충분히 줄 것이라 판단한다.​

​이 이외에도 추천할만한 와인들은 아래에 리스트로 주욱 나쁘지않아열하였으니, 킹덤 오픈 전에 미리 사서 쟁여놓고, 평일밤을 좀비와 함께 자가격리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제목이미지출처: 넷플릭스)​글. 정휘웅 와인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