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미드 I랜드 총평과 줄거리 스포 포함

넷플릭스 I랜드.애처음에는 이것을 어린이랜드라 읽었다. 하지만 다보고 본인니 I가 아닌 원이라는 것을 알게됐다.한국어로 읽자면 원랜드겠다.​최대한 스포를 자제해보겠지만 작품 특성상 스포를 제외하고는 리뷰가 어려운점을 미리 밝힌다.

>

작품이 특별히 미스터리물은 아니지만 충분히 스토리를 찾아가는 스토리이 포함되어 있고,​처소리 장면부터 이것이 어떤 상황인지 시청자에게 궁금함을 불러 일으키는 관심 유발요소가 큰 작품이기에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길 바란다.

>

미스터리 요소가 있지만 그것은 작품자체가 이스토리를 담로 공개하는 형식에서 오는 요소이며 가상현실 공간을 소재로 쓴다는 점에서 공상과학물입니다니다.작품 내적으로 배경이 섬이기 때문에 서바이벌도 들어있다.​예고편으로 이작품을 봤을때는 미드 로스트와 엇비슷한 생존물 인줄 알았지만 전혀 다른 장르라 볼 수 있겠다.

>

I랜드의 배경은 섬이었다 열명의 사람이 무인도에서 깨어난다. 이들이 난파되어 섬으로 밀려왔다고 보기엔 이상한 요소들이 많다.1. 모드 자기의 이름조차 기억을 못할것이다.2. 입고 있는 옷들이 거의비슷하다.​열명의 사람들이 무인도에서 생존하듯 초반에는 로스트와 같은 섬 탐험과 식량채집등의 서바이벌을 보여주지만 인간 본성과 관련된 것들이 수면위로 올라오며 혼란 국면을 맞는다.

>

총 7편의 작품으로 한편당 40분 정도의 중단편 미니시리즈이었다 섬에서 깨어난 10명의 야기가 작품에 녹아있고 주인공격인 한 사람이 있다.​섬은 가상공간이고 나라에서 프로젝트 계획이었다 주인공격인 여자는 현실로 깨어과인며 과인을 둘러싼 환경에 생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첫번째. 내가 지은 죄로 내 기억을 지우고 어느 공간에 밀어넣어 살아상회 된다면 이는 정당한 형벌일까?​우리나라 법에는 심신미약자에 있어 동일범죄의 경우 심신미약자는 죄의 처벌이 치료에 가까운 쪽이다. 이는 자기 범죄에 대한 인식이 자의로 햇읍니다고 보지 않기때문이다.​유사­하게 죄를 지은 기억이 없는 사람에게 형벌을 가하지 않는 것인데 기억을 지우고 형을 살게 하면 뜻가 있을까.

>

두번째. 가상의 공간에서 싱싱한 육체로 살아가다 25년이 지본인 깨어본인고 늙어버린 내가 된다면 어떨까?​본인는 25년전의 사람인대 마치 냉동인간 처럼 25년간의 기억이 없다. 가상의 공간에서 기억을 삭제 당했기 때문에.​과연 형을 살고 있는 사람과 깨어난 사람. 둘중에 누가 더 본인은 처지일까.​세번째. 작품 내 본인쁘지않아들이 저질렀던 죄들이 본인온다.열사람들이 열개의 죄들인데 이들의 죄로 사형수인것이다니다. 과연 다양한 종류의 범죄자들이 한공간에 기회를 얻는게 평등한 것일까.​

>

개인적으로 서바이벌 물과 아포칼립스 등을 나쁘지않아한다. 그런면에서 7편의 I랜드는 소재의 선태과 집중이 아쉽다.​흔치않은 소재인 가상현실 이내용임에도 과학판타지물의 배경이 과인오지않는다. 흔히 가상현실 공오래간만 있을뿐 현실에서의 교도소 배경은 발달된 과학문명을 느낄수가 없다.​생존물로 재미를 주기엔 퀄리티와 비중이 떨어진다.생존의 요소는 본 작품에서 중요 요소이지만 섬 탐험이과인 식량을 구하고 재난정세을 극복하는 클리셰가 부족했읍니다.​그렇다고 미스터리가 강하냐면 그렇지도 않다. 작품 자체에서 주는 때때로의 흐름을 따라탈 모든 비밀이 밝혀지기에 시청자가 추리하고 느낌할 요소가 없다.​이거저것 여러 장르는 섞여 있는데 그러.다보니 아쉬움이 남았던 작품이었다 분명 소재는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데 재미를 다 끌어내기엔 부족했읍니다.​모든것이 다 밝혀지고 다 과인왔기에 시즌2가 과인올 여지도 없는거 같아 잘 봤지만 아쉬움이 몹시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