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음식! 통풍의 초기 증상, 통풍에

 통풍의 초기 증상과 나쁜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저는 통풍이라는 걸 신랑을 통해서 알았어요 어느 날 신랑이 화장실도 못 갈 정도로 걷더라고요.자다가 새벽에 화장실 가자고 저를 부르더라구요. 얼마나 놀랐는지..통풍 초기증상때 옆에서 봐서 너무 잘 알고 있어요.

통풍의 원인은 요산 때문인데… 혈액 중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 관절의 연골이나 힘줄, 또는 주위 조직에 침착하는 알려져 있습니다.

통풍의 종류를 보면…급성 통풍성 관절염, 간염 통풍, 만성 결절성 통풍, 무증후성 고요산혈증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만.

무증후성 고요산혈증 단계에서는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본인 자신도 통풍임을 깨닫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다고 합니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은 처음 통증이 나타나는 단계로, 증상으로는 관절염의 급성 발작이라고 합니다.급성발작은갑자기발작이나오니까,자고일어나서발을디딜때,또는자는사이발생하는것이일반적이라고하는데요,신랑이이렇게말하더라구요.

첫 번째 통증이 있는 날 이후 간혈기 통풍 단계는 통증이 나타나지 않아서 방심할 수 있는데 보통 0.5~2년 이내에 통증이 재발한다고 합니다.

이런 시기에는 통풍에 음식을 섭취하고 관리를 잘 하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성 결절성 통풍 단계는 통증이 없는 시기가 지난 후 지속적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단계로 통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고 합니다.

통풍의 초기 증상일 때 신랑은 발등에서 나왔는데, 발등 위가 부어 붉게 부어 있었습니다.●신랑의 발을 삐었다? 하면서 기억을 더듬기도 했는데 발목 삐어서 그런 걸로 착각하더라고요. 엄지발가락 옆쪽으로 약간 부어 있고 기가 도는 곳이 어딘가에 부딪혀 타박상을 입은 듯 부어오른 정도.

식습관도 중요하지만…서구화된 식습관과 잦은 음주로 인해 노출되는 것이 현실적이지만 대사성 질환 중의 하나가 통풍이기 때문에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질환은 대체로 중년남성에게서 많이 발생되며, 현재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식습관이나 잦은 음주는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떡하죠~? 저희 신랑은 애주가라서 음주가라서 정말 즐겨 마시는 편인데 치맥을 마시는 순간 그 다음날에 딱 맞아요.바로 통풍에 걸려요 그래서 맥주는 거의 안 먹으려고… 치킨도 가끔 한두 조각 그 이상은 피해요.

통풍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산이라는 산물이 발생하여 관절 곳곳에 가라앉게 되고 그로 통풍 때문에 통풍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체크해 두고 평소에도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통풍 초기 증상 이후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도 꾸준히 먹어야 하지만, 음식을 조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음식만 잘 조절해도 피해갈 수 있으니까~

그런데 아주 것은 병원 가서 주사 맞는대 딱 맞아서 걷지도 못하고 발을 들여놓지도 못한 사람이 전혀 손색없이 잘 걷는다는 것~ 그래서 전문의사의 처방을 잘 받아야한다는 말이 맞네요.

통풍 음식에는 고기의 종류와 생선, 밀가루 식품과 알코올 등이 있습니다만.특히 조심할 것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일단 정렬해 보겠습니다.

신랑의 등푸른 생선, 고등어를 먹으면 바로 통풍이 잘 되거든요.해산물도 조심해야 하고, 붉은 육류, 내장류,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과당이 들어간 음류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통풍이 나쁜 음식은 반드시 피하세요.저는 바로 옆에서 그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고칠 수 없는 것은 음주네요.의란군의 경우 치맥,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다음날 바로 피해서 마시는데 알코올은 절대 끊지 못합니다.(웃음)

병을 키우면 안돼요! 통증이 유발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게 현명해요.그 후 처방전대로 해주시고, 그 후 음식 조절만 잘하면 잘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