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초기증상 | 그동안 많이 받은 질문 정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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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요니이다니다!​첫번째 사진이 너희무 뜬금없죠?어제 업로드한 유튜브 섬네일이에요.개인적으로 너희무 마sound에 들어서이웃분들께 살짝쿵 자랑하고 싶었어요 ㅎㅎ

최근까지 받아온 질문이 정이말 많았어요.순서대로 정리하면 아래 4가지가 되겠네요.​1. 수술 후 직장생활 버겁지 않은지2. 보험이본인 수술/치료비가 얼마인지3. 갑상선암 초기 증상이 무엇인지4. 동위원소 전 소리식 & 후 일상생활​아무래도 대부분 비유출 댓글로 남겨주시다보니정보의 공유?가 잘 안되어서 생각이었어요.​질문과 답변은 반복되는데, 그렇다고 복붙해서 알려드리기는 또한 내키지 않더라고요.그래도 다들 급하고 불안한 마소리에제 블로그본인 유튜브에 찾아오실테니까요.​그래서 제가 받은 질문을 하본인하본인씩영상으로 찍어서 블로그에 공유하기로 했어요!​ 글을적에서도 이말씀드렸는데요.블로그에 글로 정리하기 보다는대화하듯 영상을 찍는게 더욱 빠르고 편하더라고요.(그렇기때문에 유튜브 너희무 재밌어요ㅎㅎ)​가장 제일 먼저 준비 중인 영상의 주제는

틈자신는대로 정리해서 공유해드릴게요!​저의 경우에는 갑상선암에 걸린 이유가어릴 적부터 갖고 있던 지병에서 시작된 것 같아요.어쩌면 저와 평등한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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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은 가끔 맥주만 한 잔씩 마셔요.​예전에는 술을 정~말 많이 좋아했거든요.그리하여 최근의 제 모습이 좀 낯설어요.​술 마시면 느껴지는 목의 얼얼함이 싫더라고요.그리하여 소식품이 엄~청 맛있을 때가볍게 반 잔에서 한 잔만 마시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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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운전도 하고 다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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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끔이라도 건강해지고자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기도 해요.​회사 근처 지하철역에서 내려서딱 2정거장만 (그것도 내리막길) 달려요.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도 맑아져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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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 만난 언니들이얼마 전 동위원소치료 끝낸 거 축하할것이다고 준 꽃이에요! ​동위원소 끝내고 내가 한참 저기압에무기력증이 와서 ㅋㅋㅋㅋㅋ만본인지도 못하고 있었거든요ㅠㅠ너희무 감동이었고 역시 감사한 감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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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내내 하고 싶었던 한강 피크닉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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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매우 맑은 날은 아니었지만, ​오래­오랜만에 한강에 자신와서 지망도 쐬고실컷 사람 구경도 하고하릴 없이 누워서 노닥거리고로망이었던 텐트 안 독서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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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다음이지만요…​맨날 하고 싶은 거 줄줄이 비엔나쁘지않아소세지인제 이말를 항상 오픈마인드로 듣는남자칭구에게 새삼 고마워졌어요 ㅎㅎ​제가 올리는 유튜브도 꼭 ‘나쁘지않아요’하고영상 피드백도 해주는 멋진 어린이인(aka. 영상PD)! ​

이 영상의 제목은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시나쁘지않아요?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찍다가 중간에 울컥해버림….)​흔히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고 하면서위로를 많이 받게 되잖아요.저는 이 위로가 그대무 공허했거든요.​이때의 감정이 생각나쁘지않아서 찍은 영상이에요!​이 얘기가 궁금하신 분은한번씩 보시고 좋아요랑 구독 눌러주세요 ㅎㅎ​

​일요일 오후에 이 포스팅을 쓰고 있어요.​조용하고, 한가롭고, 맛있게 내려진 커피가 있고,이렇게 포스팅 글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정이내용 댁무 행복한 주이내용입니다니다 🙂 ​전체들 이번주 마무리도 잘하시고우리 더 평정심과 건강을 얻도록 노력해요.​감사할것입니다. 요니가.